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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velpement PAGE</title>
        <link>http://www.drawholic.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9 May 2012 20:19:22 +0900</pubDate>
        <lastBuildDate>Sat, 19 May 2012 20:19:22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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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타입페이스 선택 (판독성과 가독성)</title>
            <dc:creator>DrawHolic</dc:creator>
            <link>http://www.drawholic.com/19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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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1985 src=&quot;./files/attach/images//975/001/thumnail.jpg&quot; width=536 height=307&gt;&lt;/P&gt;
&lt;P&gt;타입은 디자인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도 실패를 경험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모든 타입페이스는 각기 다른 성격을 띠고 있으며 다른 어떤 것과는 차별화된 느낌과 분위기를 연출 할 수도 있습니다. 헤드라인 타입페이스라고 알려진 제목용 타입페이스는 강한 개성을 갖고 있으며 간혹 강렬한 느낌음 위해 작은 타입 사이즈에서 사용될 때 판독성을 포기하기도 합니다. 이 타입페이스들은 힘, 우아, 흥분, 무지, 호의, 두려움의 느낌을 불러냅니다. 본문 디자인은 많은 내용을 담고 있지만 대부분은 차분한 분위기로 판독성에 초점을 맞춥니다. 본문 디자인의 성격은 소리를 지르는 것이라기 보다는 작게 속삭이는 것에 가깝다 할 수 있습니다. 타입페이스의 선택이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결정이기는 하지만 몇몇 가이드라인이나 비공식적인 규칙들이 자료조사의 범위를 좁혀주고 적절한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lt;BR&gt;&lt;/P&gt;
&lt;H4 id=h1279911590445&gt;디자인 목표 Design Goals&lt;/H4&gt;
&lt;P&gt;타입페이스를 선택하는 데 급선무이자 중요한 단계는 바로 디자인 목표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디자이너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디자인과 문제 해결 능력을 바탕으로 클라이언트를 만족시키는 것입니다. 클라이언트의 의뢰를 디자이너 자신을 위한 디자인 진술서로 만들어서는 안됩니다. 개인적인 자기표현은 순수미술의 세계에서 전부가 될 수 있지만 그래픽 디자인의 목표가 될 순 없습니다.&lt;BR&gt;&lt;/P&gt;
&lt;P&gt;모든 디자인 작업은 각기 다른 접근법을 요구합니다. 연차 보고서는 회사가 추구하는 정신을 정확히 포착해야 하며 판독성이 높은 타입페이스가 필요할 것입니다. 반면 책 표지는 수십만 권의 책들 사이에서 순식간에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내용을 말해야 합니다. 여행 브로슈어는 여행의 흥분과 외국의 정취를 잘 이끌어 내야 하며, 교재나 소설은 유쾌하면서도 가독성이 있는 본문 타입을 사용하여 장문의 글에도 눈이 쉽게 피로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lt;BR&gt;&lt;/P&gt;
&lt;P&gt;디자인 목표와 가장 적절한 타입페이스의 사용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연령, 주의지속시간(attention span)과 인구통계학적 자료를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잠재의식 속에서 또는 명백하게 각각의 타입페이스들은 서로 다른 관중을 유도합니다. 어린이들은 어린아이들다운 글자에, 연장자들은 더욱 명쾌하고 읽기 쉬운 글자에, 10대는 격렬하거나 자기 표출적인 디자인에 끌립니다. 소비자의 특징을 분석한 후, 그들이 얼마나 많은 양의 내용을 읽기 원하는지 또한 어떤 정보에 몰입하도록 해야 하는지를 자문해야 합니다. 디자인 목표를 확인 하고 나면 타입페이스에 대한 선택의 폭이 상당이 구체화될 것입니다.&lt;BR&gt;&lt;/P&gt;
&lt;H4 id=h1279912003428&gt;판독성과 가독성 Legibility and Readability&lt;/H4&gt;
&lt;P&gt;타입은 빠르고 정확하게 판독(legible) 하거나 또는 쉽게 읽히는 가독(readable)의 정도라고 묘사하기도 합니다. 판독과 가독 모두 타입을 읽는 데 있어 쉽고 분명한 것과 관련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 두 단어는 사실상 다른 것을 의미합니다. 판독성(legibility)은 타입페이스의 실제적인 디자인, 가독성(readability)은 타입페이스의 설정과 관련이 있습니다.&amp;nbsp;&amp;nbsp;&amp;nbsp;&lt;BR&gt;&lt;/P&gt;
&lt;P&gt;타입페이스의 판독성은 한 글자를 다른 글자로부터 구별하는 데 필요한 카운터(counters)의 사이즈, 소문자 x의 높이, 문자의 형태, 획 굵기의 대비, 세리프의 유무, 무게와 같은 타입 그 자체 디자인의 특징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모든 타입페이스들이 쉽게 판독되도록 디자인되지는 않았습니다. 글을 읽는 동안 독자의 관심을 지속시키기 위해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판독성의 정도는 본문 디자인에서 더 신경써야 할 요소입니다. 제목 디자인은 보통 큰 식자에 몇 안되는 단어가 사용되며 짧은 시간에 주목을 끌고 느낌이나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이 목적이므로 판독성은 그다지 중요하지 안ㅎ습니다.&lt;BR&gt;&lt;/P&gt;
&lt;P&gt;가독성은 타입 배치와 연관이 있으며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사이즈, 행간, 행 길이, 정렬, 자간, 그리고 어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판독성이 높은 타입일지라도 어떻게 설정되느냐에 따라 잘 읽히지 않을 수도 있고, 같은 이유로 판독성이 떨어지는 타입페이스이지만 가독성을 높에 만들수도 있습니다.&lt;BR&gt;&lt;/P&gt;
&lt;P&gt;&lt;BR&gt;&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65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justity&gt;그림1: 가독성. &lt;BR&gt;1) 소문자는 대문자보다 타입의 실루엣에 서로를 구별할 수 있는 단서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한글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서체에 따라 이러한 단서들을 포함한 서체들이 있다. 2) 타입은 아랫부분보다 윗부분에 타입을 구별할 수 있는 단서가 있다. &lt;BR&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justity&gt;&lt;IMG border=0 src=&quot;http://imgjungle.jungle.co.kr/Magazine/up_img/category/61(2).gif&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P&gt;
&lt;P&gt;&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65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justity&gt;그림2: 판독성을 좌우하는 서체.&lt;BR&gt;Rome, Circus, Steel의 세 단어는 모두 같은 세 가지의 서체로 쓰여져 있다. 그러나 각 단어가 의미하는 바를 잘 드러내는 서체는 모두 다를 수 있다. 각각이 단어에 적합한 서체가 어느 것인가 찾아보라.&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justity&gt;&lt;IMG border=0 src=&quot;http://imgjungle.jungle.co.kr/Magazine/up_img/category/62(2).gif&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P&gt;
&lt;P&gt;&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65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justity&gt;그림 3: 판독성과 서체 그리고 색채.&lt;BR&gt;주변에서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몇 개의 단어들이 있다.&lt;BR&gt;왼쪽은 평이한 서체이며 오른쪽은 단어의 의미를 보완할 수 있는 서체를 선택하고 적합한 색이 부여된 것이다&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justity&gt;&lt;IMG border=0 src=&quot;http://imgjungle.jungle.co.kr/Magazine/up_img/category/63(2).gif&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P&gt;
&lt;P&gt;디자이너가 꼭 알아야 할 타이포그래피&amp;nbsp; |&amp;nbsp; Ilene Strizver (디자인하우스)&lt;BR&gt;타이포 A to Z&amp;nbsp;|&amp;nbsp; 원유홍 | 상명대 교수 &lt;/P&gt;
&lt;P class=link&gt;&lt;STRONG&gt;타이포 A to Z 원문 (디자인 정글)&lt;/STRONG&gt;&lt;BR&gt;&lt;A href=&quot;http://media.jungle.co.kr/cat_magazine_special/detail_view.asp?master_idx=1180&amp;amp;pagenum=1&amp;amp;temptype=5&amp;amp;page=&amp;amp;code=&amp;amp;menu_idx=126&amp;amp;main_menu_idx=38&amp;amp;sub_menu_idx=32&quot;&gt;http://media.jungle.co.kr/cat_magazine_special/detail_view.asp?master_idx=1180&amp;amp;pagenum=1&amp;amp;temptype=5&amp;amp;page=&amp;amp;code=&amp;amp;menu_idx=126&amp;amp;main_menu_idx=38&amp;amp;sub_menu_idx=32&lt;/A&gt;&lt;BR&gt;&lt;SPAN class=desc&gt;자세히 보기&lt;/SPAN&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Sat, 24 Jul 2010 04:13:58 +0900</pubDate>
                        <category>타입페이스</category>
                        <category>가독성</category>
                        <category>판독성</category>
                        <category>아이린 스트리즈버</category>
                        <category>Typeface</category>
                        <category>Legibility</category>
                        <category>Readability</category>
                        <category>Ilene Strizver</category>
                                </item>
                <item>
            <title>서체의 종류 (3회) - Maximilien Vox</title>
            <dc:creator>DrawHolic</dc:creator>
            <link>http://www.drawholic.com/17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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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1762 src=&quot;./files/attach/images//716/001/thumnail_5.jpg&quot; width=536 height=307&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1722 src=&quot;./files/attach/images//716/001/type_glyphic.jpg&quot; width=536 height=292&gt;&lt;BR&gt;Albertus MT Regular 125pt&lt;/P&gt;
&lt;P&gt;글리픽은 종이에 쓰인 것보다는 돌에 새긴 글자 형태를 모방하는 서테 양식입니다. 따라서 이 분류에 속하는 가장 전혁적인 서체들은 대문자로만 되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양식의 특징은 획의 마무리 부분에서 보이는 뭉툭하거나 뾰족한 모양에 있는데, 이는 글자를 돌에 새길 때 사용하는 도구나 기술의 영향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lt;BR&gt;&lt;BR&gt;글리픽 스타일의 서체로는 &apos;트라잔(Trajan)&apos;, &apos;앨버터스(Albertus)&apos; 같이 제목용으로 사용하기 좋은 세처부터, &apos;퍼피추아(Perpetua)&apos; 같이 본문용 서체로 사용 가능한 것까지 다양합니다.&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1720 src=&quot;./files/attach/images//716/001/type_blackletter_1.jpg&quot; width=536 height=300&gt;&lt;BR&gt;Old English Text MT Regular 120pt&lt;/P&gt;
&lt;P&gt;블랙 레터는 중세 유럽에서 사용되던, 끝이 넓적한 펜으로 쓴 굵고 수직적인 글씨체로, 최초의 인쇄물인 구텐베르크(Gutenberg)의 42줄 성경책을 인쇄한 서체이기도 합니다. 블랙 레터라는 명칭은, 15세기 후반 르네상스 이탈리아에서 개발된 서체들이 둥글고 획이 가늘어서 흰 지면을 드러나게 하는 &apos;화이트 레터(White Letter)&apos; 라고 불리게 되면서 그 반대 개념으로 붙여졌습니다.&amp;nbsp;블랙 레터는 9~10세기경 정립된 카롤링거 왕조의 소문자가 수백 년에 걸쳐 수직적이고 간격이 조밀한 서체로 변형된 것입니다. 특히 알프스 산맥을 경계로 하여 지역의 기후와 국민성 등에 따라 각기 다른 형태적 특징을 띄도록 변화했습니다. 블랙 레터는 둥근 글자를 여러 획의 굵은 직선으로 표현하여 어둡고 딱딱한 인상을 주는데 이러한 엄숙함이 전통과 권위를 전달하고자 하는 신문의 제호등에 효과적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lt;BR&gt;&lt;BR&gt;블랙 레터는 다시 형태적 특징에 따라 다음의 네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1729 src=&quot;./files/attach/images//716/001/type_script_1.jpg&quot; width=536 height=290&gt;&lt;BR&gt;Snell Roundhand Script Regular 127pt&lt;/P&gt;
&lt;P&gt;스크립트는 손으로 쓴 글씨를 흉내낸 소체 양식입니다. 이 중에서 동판 스크립트(copperplate script) 서체는 서법의 격식을 갖춘, 표준이 되는 손글씨를 서체로 만든 것입니다. 18세기에 시작된 동판 인쇄술은 표면에 칼로 스치듯 새겨진 아름다운 손글씨의 복제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이는 보도니, 디도같이 굵고 가는 획의 차이가 현저한 서체 양식의 등장을 예고했습니다.&lt;BR&gt;&lt;BR&gt;스크립트 서체는 초대장같이 친밀한 어조의, 격식을 갖추어 전달하는 성격의 텍스트 디자인에 사용하기 적절하며, 자간을 조절하여 손으로 연결하여 쓴 것과 같은 효과를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lt;BR&gt;&lt;BR&gt;인기있는 스크립트 서체로는 &apos;스넬 라운드핸드(Snell Roundhand)&apos;, &apos;퀜슬러 스크립트(Kuenstler Script)&apos;, 제피노(Zapfino)&apos; 등의 동판 스크립트 서체와 &apos;미스트럴(Mistral)&apos;, &apos;루시다 핸드 라이팅(Lucida Handwritting)&apos; 같이 도구와 글쓴이의 성격이 드러나는 손글씨 서체가 있습니다.&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1732 src=&quot;./files/attach/images//716/001/type_display.jpg&quot; width=536 height=238&gt;&lt;BR&gt;Benguiat Gothic LT Medium Regular 130pt&lt;/P&gt;
&lt;P&gt;독특한 형태적 특성 때문에 특별한 커뮤니케이션 목표를 시각적으로 전달해야 하는 제목 등에 사용하기 적절한 서체를 모아 놓은 군입니다. 우수한 본문용 서체는 충분히 제목용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이 &apos;디스플레이&apos; 양식의 서체들은 장문의 본문에 사용하기에는 적당하지 않습니다.&lt;BR&gt;&lt;BR&gt;복스의 분류법에서 &apos;메뉴얼&apos;이라 불리는 이 양식은 본래 손글씨를 모방한 스크립트 양식과 구별해, 펜 이외의 다양한 도구를 이용해 표현한 글씨를 포함하고자 만들어진 양식이었습니다. 현재는 복스의 아홉가지 다른 양식에 곡 들어맞지 않는 서체를 모두 포함할 수밖에 없는 양식이라는 비판도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양식의 서체들은 여러 관점과 기준에 따라 세부적 분류가 필요합니다.&lt;BR&gt;&lt;BR&gt;주요 디스플레이 양식의 서체로는 &apos;페뇨(Peignot)&apos;, &apos;블록(Block)&apos;, &apos;노이랜드(Neuland)&apos;, &apos;오클랜드(Oakland)&apos;, &apos;에미그레(Emigre)&apos;, &apos;벵기앗 고딕(Benguiat Gothic)&apos;, &apos;브로드웨이(Broadway)&apos; 등이 있습니다.&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1750 src=&quot;./files/attach/images//716/001/type_monospaced.jpg&quot; width=536 height=300&gt;&lt;BR&gt;OCR-A Std Regular 110pt&lt;/P&gt;
&lt;P&gt;글자의 폭이 일정한 특징을 가지는 서체 양식입니다. 알파벳 26글자는 서체 양식에 따라 글자폭의 차이가 두드러지기도, 또 미미하기도 합니다. 모노 스페이스 양식은 모든 글자에 동일한 가로 공간을 부여한 것으로, 주로 기계에 의한 글자 재현을 흉내내거나 기계가 글자를 읽어내야 하는 기능을 충족시키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모노 스페이스 양식은 그 형태적 이유가 테크놀로지와 연관이 있어 현대적 미감을 줍니다.&lt;BR&gt;&lt;BR&gt;전형적 서체로 &apos;쿠리어(Courier)&apos;, &apos;OCR-A, OCR-B&apos;, &apos;레터 고딕(Letter Gothic)&apos; 등이 있습니다.&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1731 src=&quot;./files/attach/images//716/001/type_extended.jpg&quot; width=536 height=290&gt;&lt;BR&gt;Lucida Bright Regular 130pt&lt;/P&gt;
&lt;P&gt;1980년대 이후 만들어진 서체가 흔이 띠는, 형태 양식이라기 보다는 제작 경향입니다. 1980년댜는 맥킨토시의 출현 덕분에 데스크톱 출판이 확산되면서 서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동시에 컴퓨터를 이용한 서체 디자인의 효율성 또한 높아졌습니다. 이에 따라 특징적 형태를 공유하는 세리프와 산세리프 디자인이 하나의 패밀리(family)로 구성되는 폰트 제작 형태가 나타나기 시작 했으며, 현재까지 주된 경향으로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확장된 패밀리는 세리프와 산세리프의 중간 단계 특성을 보이는 세미 산세리프 같은 서체를 디자인하기도 하고 슬랩 세리프를 넣어 구성하기도 하는 등 하나의 확장된 패밀리만 사용하면 다양한 성격의 텍스트를 다채롭고 조화롭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apos;오피시나(Officina)&apos;, &apos;루시다(Lucida)&apos;, &apos;스톤(Stone)&apos;, &apos;스칼라(Scala)&apos;, 로티스(Rotis)&apos; 등이 확장된 패밀리 서체의 예입니다.&lt;BR&gt;&lt;BR&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21 Jul 2010 04:47:19 +0900</pubDate>
                        <category>막시밀리엄 복스</category>
                        <category>서체의 분류</category>
                        <category>타이포그래피</category>
                        <category>휴머니스트</category>
                        <category>글리픽</category>
                        <category>스크립트</category>
                        <category>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블랙레터</category>
                        <category>모노스페이스</category>
                        <category>확장 패밀리</category>
                                </item>
                <item>
            <title>서체의 종류 (2회) - Maximilien Vox</title>
            <dc:creator>DrawHolic</dc:creator>
            <link>http://www.drawholic.com/15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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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1658 src=&quot;./files/attach/images//599/001/thumnail_4_2.jpg&quot; width=536 height=307&gt;&lt;/P&gt;
&lt;H3 id=h1279627637610&gt;산세리프 Sans-serif (영국표준 &apos;Lineal&apos;)&lt;/H3&gt;
&lt;P&gt;활자를 구성하는 획의 끝 부분에 돌출한 작은 획, 세리프(serif)가 없는 서체군群 입니다. 최초의 산세리프 서체는 윌리엄 캐슬론 활자 주조소의 1816년 활자 견본책에 등장했다고 하나, 새로운 시대정신을 반영하는 인기 있는 양식으로 주목 받기 시작한 것은 20세기 들어서 입니다. 산세리프 양식은 그 등장 시기와 형태의 특징에 따라 네가지 양식으로 세분됩니다.&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1657 src=&quot;./files/attach/images//599/001/type_grotesque_2.jpg&quot; width=536 height=333&gt;&lt;BR&gt;Franklin Gothic Medium Regular 120pt&lt;/P&gt;
&lt;P&gt;그로테스크는 19세기에 등장한 산세리프 양식입니다. 그로테스크라는 명칭은 당시 기준으로 볼 때 세리프가 없는 굵은 획의 글꼴이 주는 인상이 강렬하고 생소하여 붙여진 이름일 것입니다. 이 초기의 산세리프 서체는 미국에서는 &apos;고딕(Gothic)&apos; 이라는 이름이 붙는 서체로 디자인 되었습니다. 굵은 산세리프 서체가 주는 화면의 &apos;검기(Blackness)&apos; 가 중세의 고딕 양식을 연상시킨다는 의미에서 붙인 이름이지만, 이는 실제 중세의 &apos;고딕 양식(Gothic Style)&apos;, 즉 블랙 레터(Black letter)와 혼돈을 일으킵니다. 돌기가 없는 한글 서체를 고딕체라 부르기 시작한 것도 미국, 또 일본에서 산세리프 서체를 &apos;고딕&apos; 서체라고 명명한 것과 관계가 있습니다. &lt;BR&gt;&lt;BR&gt;그로테스크 산세리프는 대체로 획의 굵기 차이가 존재하고 직선에서 곡선으로 연결이 매끄럽지 않은 등 조형적 완성도가 떨어지는 편이지만 미국에서 디자인된 서체들은 완성도가 높아 아직까지 그 특성이 애용됩니다. 소문자 g가 두개의 루프(loop)로 되어 세리프 서체의 영향을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lt;BR&gt;&lt;BR&gt;이 양식의 서체로는 &apos;프랭클린 고딕(Franklin Gothic)&apos;, &apos;뉴스 고딕(News Gothic)&apos;, &apos;얼터네이트 고딕(Alternate Gothic)&apos; 등이 있습니다.&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1608 src=&quot;./files/attach/images//599/001/type_neogrotesque.jpg&quot; width=536 height=333&gt;&lt;BR&gt;Helvetica Medium 115pt&lt;/P&gt;
&lt;P&gt;네오 그로테스크는 그로테스크 양식을 발전시킨,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등장한 산세리프 양식입니다. 이 산세리프 서체들은 형태적 완성도가 뛰어난 것이 특징으로, 획의 굵기가 일정하고 글자의 폭의 차이도 크게 두드러지지 않아 활자면에 고른 현대적 리듬과 색, 질감을 구현해 줍니다. 이 서체군이 주는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톤(tone)은, 관점과 표현에서 객관성을 중시하던 스위스 타이포그래피 양식을 대변했으며, 이 국제적 디자인 양식을 대표하는 서체 언어로 오랫동안 세계인의 사랑을 받았습니다.&lt;BR&gt;&lt;BR&gt;네오 그로테스크 산세리프 서체의 예로는 &apos;악치덴츠 그로테스크(Akzidenz Grotesque)&apos;, &apos;헬베티카(Helvetica)&apos;, &apos;유니버스(Univers)&apos;, &apos;에리얼(Arial)&apos; 등을 들 수 있습니다.&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1609 src=&quot;./files/attach/images//599/001/type_geomatric.jpg&quot; width=536 height=333&gt;&lt;BR&gt;Futura Medium 120pt&lt;/P&gt;
&lt;P&gt;기하학적 산세리프 양식은 기하학적 형태에 입각한 글꼴이 특징인 서체 양식입니다. 기하에 대한 관심과 이를 이용한 글꼴 디자인의 가능성은 15세기 독일 화가 알브레이트 뒤러(Albrecht Durer, 1471-1528)의 스케치에서도 볼 수 있지만, 기하가 글꼴 디자인에 큰 영향을 미친 것은 20세기 들어서 부터 입니다. 아방가르드 예술 운동 -러시아 구성주의, 데 스틸, 바우하우스 등- 이 원, 삼각형, 사각형 같은 기초적 형태를 대량생산 가장 경제적이고도 새로운 시대의 형태로 주목하자, 서체 디자이너들 또한 이러한 생각을 반영한 새로운 형태를 창조 했습니다.&lt;BR&gt;&lt;BR&gt;대표적인 기하학적 산세리프 서체로는 1920년대의 &apos;퓨추라(Futura)&apos;, &apos;에르바(Erbar)&apos;, &apos;카벨(Kabel)&apos;, &apos;메트로(Metro)&apos; 등이 있고 그 외에도 &apos;아방가르드(Avant Garde)&apos;, &apos;유로스타일(Eurostyle)&apos;, &apos;고담(Gotham)&apos;, &apos;아브니르(Avenir)&apos; 등이 있습니다.&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1612 src=&quot;./files/attach/images//599/001/type_humanistsans.jpg&quot; width=536 height=333&gt;&lt;BR&gt;Gill Sans Light 135pt&lt;/P&gt;
&lt;P&gt;휴머니스트 산세리프 스타일은 세리프가 없으면서, 글자의 모양과 비례는 고전적 세리프 서체에 바탕을 둔 서체 양식입니다. 1927년, 영국의 에릭 길(Eric Gill)이 당시 유럽 대륙에서 유행하던 기하학적 산세리프 서체와 뚜렷이 구별되는 &apos;길 산스(Gill Sans)&apos; 를 발표하여 산세리프의 새로운 양식이 시작된 것입니다.&lt;BR&gt;&lt;BR&gt;휴머니스트 산세리프 서체는 세리프 서체가 가지는 자폭의 변화와 소문자 a, g 등의 고전적 모양을 통해 구별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적 공통점 덕분에 세리프 서체와 잘 조화되므로 본문 디자인에 세리프 서체와 짝을 이루어 사용하기 좋을 뿐만 아니라, 그 자체가 본문용 서체로도 성공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lt;BR&gt;&lt;BR&gt;전형적인 휴머니스트 산세리프 서체로 &apos;길 산스(Gill Sans)&apos;, &apos;옵티마(Optima)&apos;, &apos;신택스(Syntax)&apos;, &apos;스칼라 산스(FF Scala Sans)&apos;, &apos;프루티거(Frutiger)&apos; 등을 들 수 있습니다.&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lass=img&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599/001/type_geomatric.jpg&quot; width=0 height=0&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10 22:14:41 +0900</pubDate>
                        <category>막시밀리엄 복스</category>
                        <category>서체의 분류</category>
                        <category>타이포그래피</category>
                        <category>산세리프</category>
                        <category>휴머니스트</category>
                        <category>그로테스크</category>
                        <category>지오메트릭</category>
                                </item>
                <item>
            <title>서체의 종류 (1회) - Maximilien Vox</title>
            <dc:creator>DrawHolic</dc:creator>
            <link>http://www.drawholic.com/14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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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1574 src=&quot;./files/attach/images//426/001/thumnail_3_1.jpg&quot; width=536 height=307&gt;&lt;/P&gt;
&lt;P&gt;서체는 그 자체가 특정 목적을 가지고 만들어진 디자이너의 시각적 창작물이자 한 시대와 문화의 산물입니다. 세리프 서체인가 산세리프 서체인가, 세리프가 있다면 어떤 모양인가? 돌에 새겨진 글자를 기반으로 만들어 졌는가? 펜글씨를 본뜬 서체인가? 르네상스 시대의 산물인가, 모더니즘의 정신을 담고 있는가 등등 하나의 서체를 둘러싼 다양한 정보와 형태에 대한 이해는 모두 디자이너의 시각적 선택의 근거이자 문제해결의 열쇠가 됩니다.&lt;BR&gt;&lt;BR&gt;&apos;서체의 분류&apos;는 서체를 이해하고 조직하는 도구가 되어줍니다. 이 도구는 현재 존재하거나 앞으로 등장할 수많은 서체의 분류에 도움을 주며,&amp;nbsp;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서체에 대한 이해는 보다 합목적적이고 지적인 서체 선택을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서체를 분류하는 방법은 분류의 기준을 무엇으로 삼느냐에 따라 타이포그래피 학자마다, 또 서체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복스의 서체 분류법을 근간으로 서체의 분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lt;BR&gt;&lt;/P&gt;
&lt;DIV class=fold_button&gt;&lt;BUTTON class=more type=button&gt;연재계획 보기&lt;/BUTTON&gt;&lt;BUTTON style=&quot;DISPLAY: none&quot; class=less type=button&gt;접기&lt;/BUTTON&gt;&lt;/DIV&gt;
&lt;DIV style=&quot;DISPLAY: none&quot; class=fold_container&gt;
&lt;P&gt;분량이 많은 관계로 3회에 걸쳐 연재할께요.&lt;BR&gt;&lt;BR&gt;1회 - 휴머니스트, 게럴드, 트랜지셔널, 디돈, 슬랩세리프&lt;BR&gt;2회 - 산세리프(그로테스크, 네오 그로테스크, 지오메트릭, 휴머니스트 산스)&lt;BR&gt;3회 - 글리픽, 스크립트, 디스플레이, 블랙레터, 모노 스페이스, 확장 패밀리&lt;BR&gt;&lt;/P&gt;&lt;/DIV&gt;
&lt;H4 id=h1279579297699&gt;복스의 서체 분류법 (Maximilien Vox, 1894-1974)&lt;/H4&gt;
&lt;P&gt;프랑스의 타이포그래피 역사가 막시밀리언 복스의 서체 분류법은 국제 타이포그래피협회(ATypI:Association Typographique International)에 의해 표준 분류법으로 채택되면서 유럽의 여러 국가에서 표준 시스템으로 인정받아 왔습니다. 최근 들어 복스의 시스템은 주로 본문용 서체의 분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 디지털 폰스 시대에 탄생한 새로운 차원의 서체들을 포함할 수 없다는 점 등이 그 한계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역사에 따른 형태의 변화와 그 특징을 이해하기에는 여전히 유효한 도구 입니다.&lt;BR&gt;&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1428 src=&quot;./files/attach/images//426/001/type_humanist.jpg&quot; width=536 height=360&gt;&lt;BR&gt;Centaur Regular 130pt&lt;/P&gt;
&lt;P&gt;1450년대에 등장한 최초 인쇄물의 성공 여부는 &apos;펜으로 쓴 손글씨와 얼마나 비슷해 보이는가&apos;에 있었습니다. 인쇄는 독일의 마인츠에서 처음 시작되었으나 초기 인쇄 문화의 꽃이 핀 곳은 이탈리아 베네치아였습니다. 르네상스의 주역이어던 인문주의 학자들은 새로운 텍스트를 담아낼 수 있으며 당시 유럽에서 사용되던 블랙 레터와는 차별되는, 손글씨 양식을 추구했습니다. 그들은 5, 6세기 전에 표준 손글씨로 정립되었던 &apos;카롤링거 왕조의 소문자(Carolingial minuscule:&apos;를 본보기로 하여 획이 가늘고 모양이 둥글며 글자의&amp;nbsp;속 공간이 밝게 드러나는 손글씨양식을 개발·사용했습니다. 15세기 베네치아의 인쇄물에는 이 인문주의 학자들의 손글씨 양식을 흉내낸 활자가 대거 등장했습니다. 이 양식을 &apos;휴머니스트(Humanist) 스타일&apos;, &apos;베네치안(Venetian) 스타일&apos; 이라고 부릅니다. &lt;BR&gt;&lt;BR&gt;휴머니스트 스타일의 특징은 획의 굵기변화가 일어나는 부분, 획의 시작과 끝 부분, 소문자 &apos;e&apos;의 가로획이 기울어진 부분 등에서 손글씨의 영향이 강하게 드러나는 점, 소문자 &apos;a&apos;의 둥근 볼(bowl)이 낮게 위치한 점 등을 들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전형적 휴머니스트 스타일 서체로는 &apos;센토(Centaur)&apos;, &apos;케널리(Kennerley)&apos;, &apos;골든 타입(Golden Type)&apos;등을 들 수 있습니다.&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1431 src=&quot;./files/attach/images//426/001/type_garald.jpg&quot; width=536 height=370&gt;&lt;BR&gt;Adobe Garamond PRO Regular 130pt&lt;/P&gt;
&lt;P&gt;게럴드는 베네치아의 인쇄·출판업자인 알도 마누치오(Aldo Manuzio)를 위해 프란체스코 그리포(Francesco Griffo)가 디자인한 서체 &apos;벰보(Bembo)&apos;가 중심이 되어 파생한, 서체의 군群이 가지는 형태 양식입니다. 그리포의 디자인을 계승한 클로드 게라몽(Claude Garamond)의 &apos;게라몬드(Garamond)&apos;가 16, 17세기에 걸쳐 유럽 전역으로 뻗쳐나간 세리프 서체의 원천이 되었기에, 게라몬드와 알도의 이름을 결합한 &apos;게럴드&apos;라는 이름이 고안된 것이죠.&lt;BR&gt;&lt;BR&gt;게럴드 스타일은 기존 펜글씨의 영향으로부터 많이 벗어나, 획의 방향이나 굵기의 변화, 세리프의 모양등이 휴머니스트 스타일에 비해 보다 균정하고 일관된 특징을 가집니다. &lt;BR&gt;&lt;BR&gt;이 양식의 전형적 서체로는 &apos;벰보(Bembo)&apos;, &apos;게라몬드(Garamond)&apos;, &apos;그랑정(Granjon)&apos;, &apos;사봉(Sabon)&apos;, &apos;미니언(Minion)&apos;, &apos;호플러 텍스트(Hoefler Text)&apos; 등을 들 수 있습니다. 편안한 가독성을 보장해 주는 본문용 서체 양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1497 src=&quot;./files/attach/images//426/001/type_tranditional.jpg&quot; width=536 height=370&gt;&lt;BR&gt;Baskerville BT Roman 110pt&lt;/P&gt;
&lt;P&gt;트랜지셔널 스타일은, 펜으로 쓴 글자 형태에 기반을 둔 게럴드 스타일과 그 후 등장한 수학적 형태 양식 사이의 특징을 가지는, 말 그대로 과도기적 양식입니다. 이 양식의 시발점은 1700년경 프랑스 루이 14세의 명을 받아 필립 그랑정(Philippe Grandjean)이 디자인한 &apos;왕의 로만(Romain du Roi)&apos;입니다. &apos;왕의 로만&apos;은 2304개의 모듈로 이루어진 그리드 위에 글자 하나 하나를 구현한, 형태의 정교함과 수학적 아름다움을 추구한 서체였습니다. 그리드에 입각한 정교한 형태는 18세기 활자 디자이너들에게 영감을 주었고, 60여 년 후 영국의 존 베스커빌(Jhon Baskerville)의 서체 디자인으로 재현되었습니다.&lt;BR&gt;&lt;BR&gt;트랜지셔널 스타일의 특징은 획의 굵기의 차이가 그 이전 양식에 비해 더욱 뚜렷한 점, 세리프가 더우 정교하고 예리한 점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특징이 게럴드 양식이 세련된 예라면, 글자의 둥근 부분의 축이 거의 수직에 가까워, 기계적 통일성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은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시각적 표현의 증거입니다. &lt;BR&gt;&lt;BR&gt;이 양식의 특징을 보여주는 서체로는 &apos;베스커빌(Baskerville)&apos;, &apos;푸르니에(Fournier)&apos;, &apos;켈러도니아(Caledonia)&apos; 등이 있습니다.&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1517 src=&quot;./files/attach/images//426/001/type_didone2.jpg&quot; width=536 height=370&gt;&lt;BR&gt;Didone BK BT Regular 128pt&lt;/P&gt;
&lt;P&gt;서체 &apos;디도(Didot)&apos;와 &apos;보도니(Bodoni)&apos;에서 볼 수 있는 형태적 특징이 이 양식을 대변합니다. 18세기 말경 각기 프랑스와 이탈리아에 출현한 이 새로운 형태에 영향을 미친 것은 역시 1700년경 프랑스에서 디자인된, 수학적 미감을 주는 &apos;왕의 로만&apos; 이었습니다.&lt;BR&gt;&lt;BR&gt;디돈 양식은 가는 가로획과 굵은 세로획이 세리프 없이 직각으로 만나고, 글자의 모양이 기하학적 형태에 바탕을 두며 비례는 수학적으로 고려된, 펜글씨의 잔재가 완전히 사라진 서체 양식입니다. 디돈스타일의 출현과 인기는, 가는 획과 또렷한 대비를 표현할 수 있었던 당시 전반적 인쇄술의 발달과 시대 미의식의 변화에 힘입어 한동안 지속되었습니다. &lt;BR&gt;&lt;BR&gt;디돈양식의 전형적 서체로 디도와 보도니 외에도 &apos;발바움(Walbaum)&apos;, &apos;페니스(Fenice)&apos; 등이 있습니다.&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1527 src=&quot;./files/attach/images//426/001/type_slabserif.jpg&quot; width=536 height=370&gt;&lt;BR&gt;Clarendon Regular 99pt&lt;/P&gt;
&lt;P&gt;사전에서 &apos;슬랩(slab)&apos;을 찾아보면 &apos;(목재나 서판의) 넓적하고 두꺼운 조각&apos; 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이 &apos;두꺼운 조각&apos;은 이 서체 양식을 대표하는 각지고 굵은 세리프를 가리키는 것이며, 이는 산업혁명 시대의 시각적 산물입니다. 19세기에는 기계생산으로 가능해진 대량생산과 판매가 진행되면서 바야흐로 광고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많은 광고물 사이에서 주목을 끌고 강한 시각적 인상을 줄 수 있는 서체에 대한 요구가 증대했고 세리프의 굵기와 모양에서 극단적 표현까지 등장했습니다.&lt;BR&gt;&lt;BR&gt;슬랩 세리프 양식은 장방형의 굵은 세리프가 비슷한 굵기의 기둥(stem)과 직각으로 만나는 &apos;이집션(Egyptian)&apos; 양식과 장방형의 세리프가 기둥과 곡선(bracket)으로 연결되는 &apos;클라렌든(Clarendon)&apos; 양식으로 나뉩니다.&lt;BR&gt;&lt;BR&gt;이집션 양식의 대표 서체로는 &apos;멤피스(Memphis)&apos;, &apos;록웰(Rockwell)&apos;, &apos;세리파(Serifa)&apos; 등이 있으며, 클라렌든 양식은 &apos;클라렌든(Clarendon)&apos;, &apos;센추리(Century)&apos;, &apos;멜리어(Melior)&apos; 등이 있습니다.&lt;BR&gt;&lt;BR&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10 08:32:26 +0900</pubDate>
                        <category>막시밀리엄 복스</category>
                        <category>서체의 분류</category>
                        <category>타이포그래피</category>
                        <category>휴머니스트</category>
                        <category>게럴드</category>
                        <category>디돈</category>
                        <category>트랜지셔널</category>
                        <category>슬랩세리프</category>
                                </item>
                <item>
            <title>영문 타입(typeface)의 구성요소</title>
            <dc:creator>DrawHolic</dc:creator>
            <link>http://www.drawholic.com/13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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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1471 src=&quot;./files/attach/images//325/001/thumnail_2.jpg&quot; width=536 height=307&gt;&lt;/P&gt;
&lt;P&gt;타입(typeface) 또는 알파벳은 다양한 문자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의 문자는 이름을 가진 서로 다른 요소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래 나열된 용어들을 숙지함으로써 타입과 이의 특징에 대해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 쉬워질 뿐만 아니라 다양한 디자인의 기본적 구조나 차이점을 인지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울 수 있게 됩니다. 디자인을 전공하며 타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분들이라면 타이포그래피를 전문적으로 배우기에 앞서 꼭 알아두셔야 할 부분이에요.&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1328 src=&quot;./files/attach/images//325/001/typeface_a.jpg&quot; width=536 height=200&gt;&lt;BR&gt;Adobe Garamond PRO Regular 134pt&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gt;
&lt;LI&gt;베이스 라인 base line : 활자의 밑선&lt;/LI&gt;
&lt;LI&gt;캐피탈 라인 capital line : 대문자의 머리를 가로지르는 활자의 윗선&lt;/LI&gt;
&lt;LI&gt;민 / 엑스 라인 mean / x-line : 소문자의 머리를 가로지르는 선&lt;/LI&gt;
&lt;LI&gt;디센더 라인 ascender line : 디센더의 밑선&lt;/LI&gt;
&lt;LI&gt;어센더 라인 descender line : 어센더의 머리를 가로지르는 선&lt;/LI&gt;
&lt;LI&gt;암 arm : 한쪽 끝은 연결이 되어 있고 다른 안쪽 끝은 그렇지 않은 가로획&lt;/LI&gt;
&lt;LI&gt;어센더 ascender : 소문자 x 높이 위로 뻩친 소문자의 부분(b, d, f, h, k, t)&lt;/LI&gt;
&lt;LI&gt;바 bar : A, H, R, e, f 와 같은 문자들의 가로획&lt;/LI&gt;&lt;/UL&gt;
&lt;HR&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1329 src=&quot;./files/attach/images//325/001/typeface_b.jpg&quot; width=536 height=200&gt;&lt;BR&gt;Adobe Garamond PRO Regular 134pt&lt;/P&gt;
&lt;UL&gt;
&lt;LI&gt;세리프 serifs : 세리프 타입페이스 문자들의 주요 획에 연결된 돌출 부분. 세리프는 브래킷과 언브래킷의 2가지 스타일이 있는데 브래킷은 획에 세리프를 연결해 주는 지지 곡선으로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하며 언브래킷 세리프는 보통 90도 각도로 정교하게 연결되어 있음&lt;/LI&gt;
&lt;LI&gt;볼(사발) bowl : 문자의 닫힌 공간을 형성하는 곡선의 획&lt;/LI&gt;
&lt;LI&gt;카운터(속공간) counter : 문자에서 부분적으로 또는 완전하게 폐쇄된 공간&lt;/LI&gt;
&lt;LI&gt;캡 하이트(대문자 높이) cap height : 기준선부터 대문자의 윗부분까지 잰 높이&lt;/LI&gt;
&lt;LI&gt;디센더 descender : 기준선 아래로 내려간 문자의(g, j, p, q, y, 일부 대문자 J) 부분&lt;/LI&gt;
&lt;LI&gt;링크(고리) link : 소문자 g의 상단과 하단 부분을 연결하는 획&lt;/LI&gt;
&lt;LI&gt;루프 loop : 소문자 g의 하단부분&lt;/LI&gt;
&lt;LI&gt;헤어라인(가는 획) hairline : 보통 세리프 타입페이스에서 볼 수 있는 매우 가는 획&lt;/LI&gt;
&lt;LI&gt;이어(귀) ear : 소문자 g의 상단에 돌출된 작은 획&lt;/LI&gt;&lt;/UL&gt;
&lt;HR&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1330 src=&quot;./files/attach/images//325/001/typeface_c.jpg&quot; width=536 height=200&gt;&lt;BR&gt;Adobe Garamond PRO Regular 134pt&lt;/P&gt;
&lt;UL&gt;
&lt;LI&gt;숄더(어깨)shoulder : h, m ,n 에 보이는 곡선의 획&lt;/LI&gt;
&lt;LI&gt;스파인(등뼈) spine : S에서 주되게 굽은 곡선의 획&lt;/LI&gt;
&lt;LI&gt;스퍼(발톱) spur : 주로 대문자 G에서 볼 수 있는 것으로 주요 획에 연결된 작은 돌출 부분&lt;/LI&gt;
&lt;LI&gt;스텝(줄기) stem : 세로축이 없는 글자에서 수직으로 뻗은 세로획이나 45도 각도의 대각선 획&lt;/LI&gt;
&lt;LI&gt;스트레스(축) stress : 곡선 획의 두꺼워지는 지점&lt;/LI&gt;&lt;/UL&gt;
&lt;HR&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1331 src=&quot;./files/attach/images//325/001/typeface_d.jpg&quot; width=536 height=200&gt;&lt;BR&gt;Adobe Caslon Swash Italic 134pt / Adobe Garamond PRO Regular 134pt&lt;/P&gt;
&lt;UL&gt;
&lt;LI&gt;스와시 swash : 터미널이나 세리프 대신 사용되는 화려한 장식&lt;/LI&gt;
&lt;LI&gt;스트로크(획) stroke : 직선이나 곡선&lt;/LI&gt;
&lt;LI&gt;테일(꼬리) tail : Q의 디센더나 R의 짧은 대각선 획&lt;/LI&gt;
&lt;LI&gt;터미널 terminal : 세리프로 끝나지 않는 획의 끝 부분&lt;/LI&gt;
&lt;LI&gt;엑스 하이트(소문자 x높이) x-height : 어센더와 디센더가 없는 소문자 x가 기준이 되는 소문자의 높이&lt;/LI&gt;&lt;/UL&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10 01:06:41 +0900</pubDate>
                        <category>타이포그래피</category>
                        <category>타입페이스</category>
                        <category>구성요소</category>
                        <category>typography</category>
                        <category>typeface</category>
                        <category>character</category>
                                </item>
                <item>
            <title>우리 주변에 언제나 존재하는 타입(typeface)</title>
            <dc:creator>DrawHolic</dc:creator>
            <link>http://www.drawholic.com/12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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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1255 src=&quot;./files/attach/images//243/001/thumnail1.jpg&quot; width=536 height=307 rawsrc=&quot;./files/attach/images//243/001/71498_P65_105718.jpg&quot;&gt;&lt;/P&gt;
&lt;P&gt;타입(type)은 어디에나 존재합니다. 도로위의 표지판부터 텔레비전 광고, 잡지, 신문, 과자봉지에까지 우리가 읽을 수 있는 모든 것 안에 존재하죠. &lt;BR&gt;&lt;/P&gt;
&lt;P&gt;타입은 우리에게 정보를 전달 해 줄 뿐 아니라 은연중에 우리의 결정에도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타입만 보고도 회사의 성향을 예상할 수 있고, 어떤 영화가 더 무섭고 가장&amp;nbsp;코믹한지 그 느낌에 영향을 줍니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1256 src=&quot;./files/attach/images//243/001/poster.jpg&quot; width=536 height=766 rawsrc=&quot;./files/attach/images//243/001/71498_P65_105718.jpg&quot;&gt;&lt;BR&gt;타이포그래피로 더욱 부곽된 영화의 이미지&lt;/P&gt;
&lt;P&gt;글자들의 배치와 각 문자의 두께, 각 글자간의 간격뿐만 아니라 행 사이의 간격, 세리프의 형태만으로도 말이죠. 이 과정에서, 왜 타이포그래피의 예술과 기교는 보통 사람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지 의문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신비로운 점은 그렇다고 해서 결코 타입이 우리 일상의 양과 질에 끼치는 중요성과 영향력을 감소시키진 않는다는 점이에요.&lt;BR&gt;&lt;/P&gt;
&lt;P&gt;그러므로 우리 일상 속에 녹아들어있는 타입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가는 과정은 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과 디자이너들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타입 속에 스며든 제각각의 고유의 역사들도 정말 흥미로워요. 스위스의 정신이 깃든 헬베티카, 프랑스의 게라몬드, 산업혁명시대의 클라레든, 미래지향적인 느낌의 퓨추라... 이런 대표적인 서체들만 알아도 아! 이 잡지는 이 서체를 통해 어떠한 느낌을 더욱 살리고자 했구나! 하는 것도 느낄 수 있어요.&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19 Jul 2010 10:03:40 +0900</pubDate>
                        <category>타입</category>
                        <category>타이포그래피</category>
                        <category>type</category>
                        <category>typography</category>
                                </item>
                <item>
            <title>텍스타일에 오신걸 환영해요. :)</title>
            <dc:creator>DrawHolic</dc:creator>
            <link>http://www.drawholic.com/11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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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Jul 2010 05:37:19 +0900</pubDate>
                        <category>드로우홀릭</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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